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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새단장 마친 율전경로당 |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7일, 율전경로당의 노후 현판을 수리하고 화분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경로당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경로당 새 단장은 마을만들기 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진행됐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은 앞서 7월 5일, 낡고 훼손된 기존 경로당 현판을 수리하고, 새롭게 비치할 화분에 니스칠을 하는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7일에는 새 단장을 마친 깨끗한 현판을 경로당에 다시 걸고, 화분들을 주변에 배치해 경로당 입구를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김정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오가시는 경로당 입구가 깨끗하고 밝게 바뀌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율천동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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