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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교육 지원사업 |
[뉴스앤톡] 삼척시와 식생활교육삼척네트워크는 인구구조 변화와 식습관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한 식생활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생애주기별·대상별 맞춤형 사회 식생활교육’과 ‘농산물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속 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특성에 맞춰 4회 과정으로 세분화했으며,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1층에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차수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만 40세~64세 중장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 식생활교육’은 11월 24일과 25일 총 3회(1~3차) 진행되며, 만 19세~39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농산물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11월 26일 1회(4차)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삼척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안내에서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최혜영 식생활교육삼척네트워크 사무국장은 “체험연계 교육을 비롯한 올해 사업들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 역시 많은 시민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식생활교육삼척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올해 교육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으로 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참여 목표는 1,65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752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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