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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새만금 희망 콘서트' 포스터 |
[뉴스앤톡] 새만금의 희망찬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그려가는 '2026 새만금 희망 콘서트'가 7일 오후 5시 김제시민운동장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김제시민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새만금에 대한 정당한 권리 확보와 미래 중심도시 도약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0월 28일 국무총리 소속 새만금위원회에서 의결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는 김제지역의 제2·4산업단지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와 친환경 에너지산업도시 조성 등 주요 개발계획이 담겨 있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새만금의 미래 발전 비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는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미래를 음악과 영상, 특별한 퍼포먼스로 담아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윤도현밴드)를 비롯해 락킷걸, 제35보병사단 군악대(삼삼오오밴드), 퓨전 국악밴드 달디달아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고, 관람석은 피크닉석으로 운영되는 만큼 돗자리와 따뜻한 겉옷 등을 준비하면 된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새만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김제의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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