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천상공회의소 노인일자리 평가 장려상 수상 |
[뉴스앤톡]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1월 2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26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을 비롯해 복건복지부 노인일자리 담당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함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노인친화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창출과 발전에 힘쓴 수행기관과 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노력과 노고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김천상공회의소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인 ‘현장실습훈련(시니어 인턴십)의 2025년 사업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고, 노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인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들을 채용시 기업에 최대 580만원까지 인건비를 지원하여 계속 고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노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능력 강화와 재취업기회를 촉진하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진행되는 노인 대상 민간 위탁일자리사업으로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016년부터 수행기관은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천상공회의소는 ‘시니어 인턴십’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높은 성과 달성으로 지난 2018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장려상), 2019년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상), 2021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장려상)에 이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사업 담당인 백영진 차장은 “우기 김천은 신규 공단 조성과 활발한 기업 유치로 일자리가 늘어나 채용 수요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라며, “숙련된 노인 인력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이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