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그램 안내문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수정분관은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초등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색 프로그램 ‘도서관에 별 보러 갈래?’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인 3차 발사에 발맞춰 어린이들의 천문·우주과학 등 전문적인 주제 분야의 독서 활동을 촉진하고, 각종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천문 분야 전문 인력인 국립부산과학관 천체관측소 오퍼레이터를 강사로 초청해 ‘그리스 로마 신화’도서를 함께 읽고,신화와 관련된 천체를 도서관 옥상에서 직접 관측해본다. 또한,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해 케플러식 망원경 만들기 등 다양한 공작 놀이도 함께 한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며, 우천 시 야외 관측 활동이 제한되므로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수정분관 어린이실로 하면 된다.
박미숙 수정분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우주과학 등 전문 주제 독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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