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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초·중학교 담당자 대상 학적 관리 절차 및 학생 안전 확인 교육 |
[뉴스앤톡]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청사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초·중등 학적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태안 관내 초·중학교 학적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의무교육대상자의 학적관리 절차와 취학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공유했다.
연수에서는 ▲취학의무 유예·면제, 정원 외 학적관리 처리 절차 ▲미취학·미인정 결석 및 학업중단 학생의 소재·안전 확인 절차 ▲취학관리전담기구 운영과 관련 행정사항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를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들의 취학관리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미취학·학업중단 학생의 소재·안전 확인 및 관리가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안전망 구축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인화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보호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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