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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1등급 입상자 수업 공개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은 교실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우수 수업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1등급 입상자의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을 10월 12일부터 11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수업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대전에서는 총 91편이 출품됐으며, 이중 18편이 1등급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연구 주제가 질문, 토의·토론, 프로젝트, 탐구 등이 두드러져 최근 수업혁신 사례의 경향성을 엿볼 수 있었다.
1등급에 입상한 교사들은 소속 학교에서 교육지원청 장학사, 수석교사, 참관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연구 사례를 발표한다. 이를 통해 교실 수업에 적용한 연구 노하우와 실제 지도 경험을 동료 교원들과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에 입상한 교사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은 대전교육포털 ‘에듀랑’ 누리집에 탑재해 관내 모든 교원에게 공유하며, 대전 교사들의 수업 혁신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수업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수업 연구에 매진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업 혁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선생님들이 수업 전문가로서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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