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께온(ON) 부착사진 |
[뉴스앤톡] 대구 달서구가 주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출산·육아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 참여 공간 30곳을 지정하고 생활 밀착형 정보 안내를 시작한다.
이번에 지정된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은 주민 일상과 가까운 출산·가족 친화 공간으로 음식점 20곳, 카페·베이커리 7곳, 미용실 2곳, 약국 1곳 총 30곳이다.
달서구는 공개모집과 현장 확인을 거쳐 출산·가족 친화 요소, 이용 편의성, 위생·안전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각 참여 공간에는 인증판과 QR 스티커가 배부됐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로 연결되어 결혼·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과 다자녀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 방문이나 별도 검색 없이도 일상 속에서 필요한 정책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를 통해 참여 공간의 위치, 연락처, 아이 동반 편의 사항, 임산부 할인 혜택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출산BooM 달서 함께온지도’를 제공한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출산·가족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생활 밀착형 정보 안내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책 정보를 생활 속으로 연결하는 한편, 아이와 가족을 배려하는 우수 공간을 널리 알려 출산·육아 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