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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뉴스앤톡]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행복일자리사업은 20개 세부사업 3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개 세부사업 61명을 모집해 총 99명이다.
참여자들은 행정업무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공공분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이며, 가구 중위소득 등 세부 자격요건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제로 지급되며, 간식비(1일 5천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도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가입 및 공제된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일자리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소득 안정과 고용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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