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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 진행 |
[뉴스앤톡]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 시민 중 0~7세 영유아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공감·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긍정적인 양육문화 확산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도모하고, 동시에 ‘아이사랑꿈터’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인지도 제고 및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는 오는 6월 25일 오전 11시, 부평구청 본관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해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힐링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접수는 사전 신청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2주간 아이사랑꿈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김정민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육아는 기쁨과 행복을 주는 일이지만, 때로는 부모에게 큰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한다”며 “이번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가 부모들이 잠시나마 웃고 공감하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육자들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아이사랑꿈터’는 가정 육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집 가까운 곳에서 0~7세 영유아가 양육자와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용료 1,000원(프로그램 신청 2,000원)에 아이와 함께 놀이·체험을 하면서, 육아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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