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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습 교육(루꼴라 닭가슴살 오픈샌드위치 만들기) |
[뉴스앤톡] 서울 강동구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식생활 교육 1회차를 지난 10일 강동구보건소 3층 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받는 가구원을 대상으로 식재료를 현명하게 고르는 방법과 균형 있는 식단을 구성하는 요령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 만들기 이론 강의와 루꼴라 닭가슴살 오픈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강의와 체험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향후 진행되는 과정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는 6월 한 달간 총 6회에 걸쳐 식생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1회차를 제외한 나머지 일정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대상은 구에서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받고 있는 가구원으로, 많은 대상자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건강은 올바른 먹거리 선택과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교육이 대상 가구의 식생활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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