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횡성군청 |
[뉴스앤톡] 횡성군이 오늘(1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횡성사랑상품권(카드) 결제 시 추가 5%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행사는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고물가 상황에서도 착한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기존 12% 기본 혜택에 5%를 추가로 더해, 행사 기간 동안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총 17%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혜택이 적용되는 행사 기간 횡성사랑카드로 결제 가능한 착한가격업소(횡성사랑카드 가맹점)는 총 25개소로, 횡성군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확인이 가능하다.(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심은경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물가 여건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여 지역 물가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물가안정 노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