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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10월 31일 매여울근린공원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깔끔하개 매너있개’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그룹산책교실 ▲반려견 셀프미용 ▲독 피트니스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바른 산책 방법과 펫티켓, 반려견 건강 및 위생 관리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그룹산책교실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반려가족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수원시민 중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보호자 80가구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다. 영통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새빛톡톡 ‘신청·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이번 문화교실이 반려인들의 올바른 펫티켓 실천을 이끌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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