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척시청 |
[뉴스앤톡]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삼척시 문화체험 진로 멘토링 캠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체험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추진되며, 문화체험 활동과 멘토링 교육, 진학 상담 등을 포함한 2박 3일 캠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진학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동기 부여를 위한 멘탈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과 대학생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문화체험 진로 멘토링 사업 운영 실적을 보유한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