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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청 |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하여 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원 관광에 관심이 있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지역축제, 먹거리, 관광 명소와 혜택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정선군의 민둥산 돌리네, 동해시의 무릉별 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을 홍보한다.
도는 지난 3월 '내나라 여행박람회'와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엑스포'의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강원 관광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리서치기업 피앰아이의 ‘2026년 여름휴가 관련 조사’ 결과 국내 여행 선호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1위(33.0%)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의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는 이 같은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리 도는 산과 바다, 맑은 공기가 가득한 여름 휴가의 최적 장소이다.”라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여름 휴가철 강원도에 많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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