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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
[뉴스앤톡]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30일 오후 4시 본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환경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과불화화합물(PFAS)의 특성과 관리방향을 공유하고,연구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구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연은 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경대승 교수가 맡아 '과불화화합물(PFAS) 오염의 특성과 고도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경 교수는 카이스트(KAIST) 응용과학연구소, 엘에이치(LH)토지주택연구원 등에서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는 울산대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기후·환경 분야 연구를 이끌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과불화화합물(PFAS)의 오염 특성, 주요 배출원 ▲국내외 관리 동향과 현재 적용 가능한 고도처리 기술 및 향후 기술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환경 분야의 최신 지식과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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