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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의 여름 휴가 포스터 |
[뉴스앤톡] 군산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인기 동화작가 ‘안녕달’의 국내 13만부 이상 판매되고 대만 프랑스 등에 수출되어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작품을 원작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은 외로움 속에 살아가는 할머니가 손자를 통해 과거의 기 억을 되찾고 위로받는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
공연은 무대와 객석을 잇는 영상 연출을 통해 관객을 ‘바닷속’으로 초대하며 6M 대왕고래가 객석 위로 헤엄치고 물개, 갈매기, 인어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공연장 안을 생생한 판타지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대형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여 풍성한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이 작품을 유치했으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R석 25,000원, S석 15,000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24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군산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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