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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청 |
[뉴스앤톡] 삼척시립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박물관대학’ 교육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19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삼척, 즐거운 나의 집'을 주제로 전통가옥과 주거문화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강의를 바탕으로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관련 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전통가옥 용어 알기 ▲삼척의 전통가옥 알기 ▲너와집과 굴피집 ▲강원의 전통가옥 알기 등이며, 근덕·원덕과 도계·미로 그리고 경주·포항 일원의 현장 답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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