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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군포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예술로 소통하는 특별한 프로젝트 ‘2026 옆집예술×군포 : 프라이빗 캔버스’에 참여할 예술가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예술가의 실제 작업실을 시민에게 개방하여 창작의 과정을 공유하고,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관내 예술가-시민 교류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청 자격은 군포시에 창작 공간을 두고 활동하는 예술가로, 자신의 작업실을 개방하고 시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 창작이 가능한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 인원은 총 10명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총 5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시민과 함께 만든 결과물을 공동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예술가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작가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재료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사업 아카이브를 위한 인터뷰 및 작업실 홍보를 포함한 아카이브 자료 제작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우리 곁에 사는 예술가들의 숨겨진 작업 공간을 발견하고,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포의 문화 예술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역량 있는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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