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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교힐링하우스에서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는 15일 광교힐링하우스에서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힐링워크숍을 열었다.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1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동권리·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받고 스트레스 완화·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동양육시설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생활지도와 자립 지원, 급식·보건 관리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라며 “푸른 광교산의 공기를 마시며 오늘이 잠시나마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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