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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안내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
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가 지급된다고 밝혔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총 5개며, 프로그램별로 1회 참여 시 1,000p, 1인당 연간 최대 5,000p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 방법은 해당 교육을 수강한 후, 현장에 비치된 인증용 정보무늬(QR)를 스캔해 본인 인증을 하면 된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인증 또는 현장 사진을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에 등록하면 탄소공감마일리지도 500p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번 환경교육 포인트제 참여로 구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동시에 실질적인 보상까지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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