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약식 모습 |
[뉴스앤톡] 부산 북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사업에 ‘네모사진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사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북구 주민들과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용품 제공, 애견카페 및 애견미용, 동물 장묘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각종 서비스의 비용을 할인해주거나 재능 기부 등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운영하여 총 14개의 업체가 함께 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한 ‘네모사진관’(북구 금곡대로 161, 대동빌딩 2층)은 화명동에 위치한 사진관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북구 고객들에게 이용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오태원 구청장은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 사업은 참여기업에게는 사회공헌을 통한 생명존중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각종 혜택을 드릴 수 있어 모두에게 유익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러 사업들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사랑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업체는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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