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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교육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구포도서관에서 유아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북스타트 주간의 주제인 ‘선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도서관 앞 온빛광장에서 책소풍 꾸러미를 대여해 가족이 야외에서 책과 함께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16일부터 22일까지 ▲‘가족’을 주제로 문해력 퀴즈 풀이와 나만의 키링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문해력 말놀이터’ ▲올해의 테마인 ‘선물’과 관련된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전시회’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풍성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포도서관 고래들의 노래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어린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의 문해력과 독서습관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가정의 달과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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