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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개인과외교습소 1,100여 곳을 대상으로 정보 현행화에 나선다. 이번 개인과외교습소 현행화는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운영 실태에 대한 서면 점검을 병행하는 것으로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이번 현행화를 통해 신고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등 준수사항을 안내함으로써 건전한 개인과외교습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실제 운영 여부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미운영 개인과외교습소에는 폐지 신고를 안내한다. 또, 주소, 교습장소, 교습비 등 신고사항이 변경될 경우에는 변경신고가 필수임을 안내하여 개인과외교습소 운영 시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행정상 불이익을 예방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개인과외교습소의 정확한 신고정보 관리는 건전한 개인과외교습 환경 조성의 기반”이라며 “신고사항이 변경됐거나 개인과외교습을 중단한 경우는 변경·폐지신고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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