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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
[뉴스앤톡] 울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 이해력(리터러시) 및 활용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울산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된다.
5월 한 달간은 중구 인공지능(AI) 배움터에서 인공지능(AI) 기초교육을 통한 기본활용 능력을 확보하고, 6월부터 12월까지는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교육실에서 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 로봇·자율주행 코딩, 챗지피티(ChatGPT) 이해와 활용, 인공지능(AI) 이상(비전) 카메라 인식 사업(프로젝트), 디지털 정보 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등 디지털 윤리 의식 함양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조성과 울산형 인공지능(AI) 이상(비전) 수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라며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학교 밖 청소년의 인공지능(AI)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향상을 통해 사회와의 연결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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