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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
[뉴스앤톡] 성남제일새마을금고와 삼척도원새마을금고 임직원은 8월 25일 삼척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기부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 성남제일새마을금고가 지난 2023년 체결한 도·농 상생 네트워크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과 상생발전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양 금고는 지난해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1,05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1,01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누적 2,0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이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중옥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준화 삼척도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두 금고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척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성남제일새마을금고와 삼척도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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