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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일자리 사회복지 분야 연계 강화 |
[뉴스앤톡] 울산시는 5월 8일 오후 2시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울산지원단, 울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아동복지 분야 사회복지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가 ‘2026년 울산광역시 여성일자리 계획’과 연계해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여성 등 여성들의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과 취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 분야의 현장실습 기회를 적극 발굴·안내한다.
또한 실습 희망 여성들에게 구직 등록, 취업 상담, 이력서·면접 조언(컨설팅), 복지시설 채용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시설의 예산·회계 관리, 문서 작성, 공문 처리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해 자격 취득 후 즉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아동복지 분야를 넘어 다양한 복지 분야로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오는 6월부터 사회복지 현장실습 정보 연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습부터 취업까지 통합(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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