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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양범1리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
[뉴스앤톡]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26일 이안면 양범1리 주민 40여 명과 함께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울진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과 주민주도 마을사업 운영 사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태인 양범1리 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라는 인식을 더욱 갖게 됐으며,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함께 양범1리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진 사례를 보고 배우는 과정은 마을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범1리는 2025년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백세행복’, ‘궁궐같은 양범1리’, ‘양범 한솥밥’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의제를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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