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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으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으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용순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아동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정성이 그룹홈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중인 아동 가운데 치과 치료가 시급한 아동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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