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안전 점검

교육 / 정충근 기자 / 2026-05-18 09:10:16
통합방과후학교 6곳 대상…운영기관 안전관리·준비상황 점검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기관 6곳(기관2, 대학4)을 대상으로 ‘상반기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 통합방과후학교는 지역사회 기관(부산시거점스포츠클럽,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대학(대동대, 부산교대, 부산대, 부산외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연계 인적, 물적 자원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내 초등학교 27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드론교실, 요리교실, 인공지능코딩, K-POP 드럼연주 등 지역기관·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생 현황 및 예산운영 점검 ▲안전 교육 및 안전관리 점검 ▲기관특색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방안 협의 등 통합방과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현장 컨설팅을 계기로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현장의 안전 관리 및 준비 상황을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현장지원을 통해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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