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보건소, '2026년 하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수원 / 정충근 기자 / 2026-10-15 09:10:10
치매관리사업 운영성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 강화 논의
▲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앤톡]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14일 보건소 햇살방에서 ‘2026년 하반기 권선구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위원과 권선구 치매안심마을인 평동·세류3동의 파출소·행정복지센터 관계자, 통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운영 결과 ▲2027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방향 ▲기관별 역할과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주민 참여 확대와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권선구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공공·민간 기관이 협력해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협의체로, 매년 상·하반기 회의를 열고 있다.

목진용 권선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치매 예방과 관리, 인식 개선을 강화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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