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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919취업광장' 디지털 홍보자료. |
[뉴스앤톡] 안산시는 오는 18일 안산상공회의소 에이(A)동 4층에서 ‘안산919취업광장’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행사는 안산시일자리센터를 비롯해 안산고용복지+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일센터 등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이 협업해 추진한다.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열리는 안산919취업광장에는 관내 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해 구직자와 1:1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지난 9월 경기도와 공동 개최한 ‘안산시 스마트허브 2040&경기도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에서 4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319명의 현장 채용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구직자들은 ▲인공지능(AI)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진단 ▲퍼스널컬러 진단 등 면접 준비와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홍보 포스터 등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참여기업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이력서 등 입사지원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원하는 기업의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인재를 찾는 기업과 취업 기회를 원하는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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