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휴먼북과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 체험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2일 수정분관 배움실에서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휴먼북도서관 어린이 프로그램 ‘환경교육사와 함께하는 오감 체험 UP사이클링 이야기’를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한 휴먼북도서관은 신중년 세대가 ‘사람책’이 되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어린이들과 나누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사 김부송 휴먼북의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커피박 화분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을 함께 읽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아본 후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을 직접 만들어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정분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휴먼북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눔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