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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7회 전국체전 대전 서구 여자태권도팀 수상 장면 |
[뉴스앤톡] 대전 서구 소속 여자태권도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전 서구청 여자태권도팀은 손영복 지도자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그동안 꾸준히 훈련하며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한나 선수는 뛰어난 집중력과 탁월한 기술을 바탕으로 상대들을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전국체전 3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함께 출전한 홍지민 선수 역시 치열한 승부 끝에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서구청 여자태권도팀의 탁월한 경쟁력을 증명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전문학 청장은 “그동안 우리 선수단이 훈련장에서 쏟아부은 열정과 땀방울이 찬란한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각종 대회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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