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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 |
[뉴스앤톡] 영월군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영월군은 5월 6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실시설계 용역’과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행사대행 용역’에 대한 통합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영월군 전역을 정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과,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준비를 함께 논의해 사업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월만의 특색을 반영한 정원도시 공간 구성 및 설계 방향 △차별화된 박람회 프로그램 운영 전략 △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 방안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정원도시는 공간 조성부터 행사 운영까지 군민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야 한다”며 “정원도시 조성과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군민의 문화적 자부심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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