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경상 / 정충근 기자 / 2026-06-16 08:35:16
▲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뉴스앤톡]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낡고 얼룩진 벽지를 새롭게 교체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상 가구는 안방 창문이 외부와 직접 맞닿아 있어 벽지 곳곳에 얼룩과 오염이 심한 상태였으며, 전반적으로 노후화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윤두용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낡고 불편했던 공간이 새롭게 바뀌어 어르신께서 매우 만족해 하셨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