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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성장 지원 사업 안내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 도봉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취업의 문턱을 넘지 못한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현장 진출을 지원한다.
구는 선발 대상자에게는 실무 교육부터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취업 준비에 필요한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55세 미만의 미취업 사회복지사 자격증(1급 또는 2급) 소지자다.
2024년부터 지원을 시작한 이래 총 22명의 사회복지사가 복지 현장으로 진출했다.
올해 사업은 교육의 질과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관리 모바일 앱을 새롭게 도입해 참여자들이 교육 일정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직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생활지원사, 병원동행매니저 등 온라인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을 신설, 취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모집 기간은 5월 29일까지며, 신청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신청해도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6월 5일 도봉구 누리집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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