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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마을 돌봄데이 운영(패브릭 동전 지갑 색칠하기) 모습 |
[뉴스앤톡]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일부터 관내 읍·면 자원봉사 거점 캠프에서 마을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공공 돌봄 서비스 ‘우리 마을, 마음 돌봄’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와 연계해 10개 읍·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한편, 정서적 지원을 위한 동전 지갑 꾸미기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회당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올해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거점 캠프 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어성초 비누와 EM 발효 주방 세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우리 마을, 환경 돌봄’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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