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톡] 원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에 올바른 건강도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협력해 ‘2026년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연세대 보건학부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 오리엔테이션,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안내 등이 진행됐다.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온라인 주제별 건강콘텐츠(카드뉴스 등) 제작 및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 △오프라인 건강도시 홍보 △건강 체험 부스 및 보건소 건강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 정보를 확산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겠다”라며, “서포터즈 활동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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