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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키비주얼 |
[뉴스앤톡] 강원관광재단과 소노인터내셔널은‘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외래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재단은 소노인터내셔널과 함께 강원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강원’을 만들기 위한 연계 협력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출시된 ‘블루 코스트 2 나이트(Blue Coast 2 Nights)’ 특별 상품은 강원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자연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2박 전용 체류형 상품이다.
본 상품은 쏠비치 양양, 쏠비치 삼척,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 강원 지역 주요 거점에 위치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본 상품에는 객실 2박과 함께 조식 뷔페 또는 워터파크(오션플레이) 2인 이용권이 포함되며, 소노호텔앤리조트 자사몰 예약 시 웰컴티 및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 등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한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sonohotelsresorts.com)와 강원 방문의 해(visitgw2526.kr)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강원만의 매력을 담은 특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민간 기업의 인프라와 재단의 홍보 역량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기업인 소노인터내셔널과의 협력은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강원에서 더 오래 머물며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업을 이어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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