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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공 기초부터 우드버닝까지...음성군 설성평생학습관, 목공 특별강좌 개강 |
[뉴스앤톡] 설성평생학습관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뚝딱뚝딱 전동공구 마스터 클래스’ 및 ‘나무에 그리는 감성’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목공 특별강좌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목공 기술을 습득하고, 간단한 수리나 소품 제작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뚝딱뚝딱 전동공구 마스터 클래스(목공기초)’ 강좌는 목공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공구 사용법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 기초 기술을 교육하는 과정으로,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전동드릴, 샌더, 직소 등 기본 전동공구의 안전한 사용법은 물론 재료 이해, 측정, 절단, 조립 등 목공의 전 과정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나무에 그리는 감성(우드버닝)’ 강좌는 나무에 그림과 글을 새겨 넣는 교육 과정으로, 오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
목공 작품 제작의 마지막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보다 높은 완성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설성평생학습관 목공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습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목공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목공실을 중심으로 실용적이고 참여도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주민의 배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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