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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2일 진행되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1탄 모집 안내문 |
[뉴스앤톡]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민 건강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및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선행질환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주제로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질환별 원인과 예방법, 생활 속 건강관리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수유보건지소 5층 강당에서 열린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지영민 교수가 ‘혈관이 젊어지는 비만관리: 심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0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이정윤 교수가 ‘뇌졸중의 전반적인 이해 및 골든타임’을 주제로 강의하고, 9월 11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가 ‘똑똑하게 검진받고 혈관 골든타임 사수하기’를 주제로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10월 16일에는 강북구의사회 전문의를 초빙해 구민 맞춤형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6월 12일 첫 강좌는 선착순 모집 중이며, 건강 강좌 포스터 내 큐알코드(QR코드) 또는 건강증진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향후 건강 강좌 일정과 참여자 모집 등 모든 정보는 강북구 소식지와 공식 SNS,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라며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 강좌가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올바른 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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