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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뉴스앤톡]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강남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지역 대표 축제인 ‘괴산김장축제’와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축제장 내 ‘스파이시존’에 전용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추를 활용한 ‘SPICY 괴산 고추튀김’ 시식 행사는 3일(오후 2시, 5시)과 4일(오전 11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회차별 선착순 300명씩 총 900명이 몰리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부스에서는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캐릭터 포토존을 운영해 방문객의 자발적인 SNS 인증을 유도하며 축제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괴산김장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우수한 질의 절임배추 사전 예약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며 가을철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렸다.
군관계자는 “수도권 한복판에서 방문객들에게 괴산만의 특색 있는 매운맛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11월 괴산김장축제 현장에서 괴산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과 맛있는 김장 문화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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