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역량강화 교육’ 모습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지난 2일 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 복지돌봄팀장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돌봄팀장은 복지플래너와 돌봄매니저 등 현장 인력의 업무를 조정하고 사례별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 이번 교육은 팀장들이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례관리를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 ▲복지돌봄팀장의 역할과 책임 ▲사례관리 과정에서의 슈퍼비전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팀장의 리더십 등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강의는 최연선 한국보건복지슈퍼비전협회 부회장이 맡아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팀장들이 실제 업무에서 겪는 상황을 함께 살펴보고 효과적인 개입과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곳이 동 주민센터”라며 “팀장들이 현장 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민이 체감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