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릉시청 |
[뉴스앤톡] 강릉시가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 가운데, 대기 없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 ‘신분증’과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하면 기존 사용 금액과 지원금을 한 장의 카드로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접수도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또한 강릉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용처도 확대했다.
지원금의 지급 취지를 고려하여 오는 5월 1일 00시부터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단, 전기 및 수소 충전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가장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에는 원활한 처리를 위해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