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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
[뉴스앤톡]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가 강연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며,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먼저 저자 초청 강연에는 『저주토끼』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오른 정보라 작가,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황인찬 시인, 『전설의 가래떡』, 『곤충호텔』 등을 펴낸 한라경 동화작가가 참여해 독자들과 만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슈링클스 지비츠 만들기 ▲발포 세라믹 화분 만들기 ▲레진 워리스톤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저글링 마술 공연과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도 진행해 독서의 달에 즐길 거리를 더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샘마루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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