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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 안내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 도봉구 학마을도서관이 8월 7일 이낙준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 ‘세계사로 보는 대한민국 의학의 역사’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역사 속 질병과 의학의 발전이 인류와 사회 변화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며, 역사와 과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연을 맡은 이낙준 작가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인기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의 작가로, 의료 현장 경험과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의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도서관은 베스트셀러 작가와의 만남으로 지역 내 독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8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28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대기자 포함 55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세계사와 대한민국 의학의 발전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역사와 의학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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