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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1회 부산미래경제포럼 포스터 |
[뉴스앤톡]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내일(22일) 오전 8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제111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이 해양과 제조, 콘텐츠와 인공지능(AI)을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공지능(AI) 성장거점이자 글로벌 인공지능(AI)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실행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와 공공기관장, 부산 소재 대학 총장,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전재수 시장의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위한 시정 비전* 공유와 강연자 소개에 이어 하정우 부위원장의 강연,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미래경제포럼’은 저명인사 초청 강연을 통해 국내·외 경제·사회 동향을 학습·공유하고 부산 경제의 주요 현안 진단 및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5년부터 월 1회 정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하정우 부위원장은'부산의 AI 전환'을 주제로 강연한다.
먼저 국가 인공지능(AI)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산업과 혁신역량을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하는 7대 SEED 프로젝트*의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이 가진 해양·항만·물류 분야의 강점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글로벌 해양 인공지능(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과 부산이 부산·울산·경남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의 브레인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미디어·콘텐츠·관광·예술 등 부산의 소프트파워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해 대한민국 남부권을 대표하는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도 살펴볼 예정이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AI)이 산업과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의 강점인 해양·항만·물류산업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특정 산업에 한정하지 않고 제조·물류·관광·콘텐츠 등 지역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부산의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전재수 시장은 “해양수도 부산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의 인공지능(AI) 전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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