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돈도 게임처럼 배워요"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 어린이 금융 교육 특강 열어 |
[뉴스앤톡]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보드게임과 함께하는 합리적 선택과 용돈 관리’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원의 희소성, 합리적 선택과 소비, 다양한 지불수단,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차이, 용돈 관리와 저축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무인도 생존배낭을 꾸려라’ 활동지와 금융 보드게임‘금융 요리왕’을 활용해 제한된 자원 속에서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게임을 통해 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사는『용돈 교육의 마법』 등의 저자이자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강사인 김영옥 씨가 맡는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금융 개념을 게임과 활동으로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계획적으로 용돈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