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영미 부의장 “보육교직원의 열정이 대전의 미래를 잇는다”
7일,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인의 날 참석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07 22:20:03
[뉴스앤톡]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이 7일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인의 날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보육 공동체의 발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보육교직원과 내빈 등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보육 현장 유공자 37명에 대한 표창과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보육인을 위한 힐링콘서트가 열렸다.
김영미 부의장은 축사에서“꺼지지 않는 보육의 열정, 대전이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이 참으로 가슴 뭉클하고 든든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육 현장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그 노고와 사랑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대전시의회도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열정이 지치지 않도록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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